다이어리에는 감정쓰레기통 같은 글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뻔뻔해지는 것 외에 도리가 없다. 앤솔로지에는 이상을 추구할 수 있다.

그럼 앤솔로지는 언제쓸거냐: 점심시간, 밤, 주말.

그럼 어디다 올릴거냐: 블로그, 스레드, 링크드인.

블로그에서 앤솔로지의 진입점은 어디인가: 앤솔로지의 재료가 된 다이어리의 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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