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출시 플로우를 개선한다. 특정 워크플로를 만들고 베스트 프랙티스로서 공유하고 전파한다. 그 강제성은 워크플로 확신 여부에 따라 다르다.
지금의 고민. 워크플로를 만드는데 있어서 막막하다. 혼자 헤딩해서 만들려는데 진전이 없다. 너무 큰 범위를 다뤄 집중력이 분산된다.
모두가 기여하고 도움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낫다. 그걸 제공하기 위해 큰틀부터 만드는 것 아닌가? 변경하고 덧붙일게 있다면 하고 아니면 제공하라.
해결하려는 문제가 뾰족하지 않은건가. AI Native 제품 개발 프로세스란 뭘 말하는가. 커스텀한 ai dlc 레포 자체?
우리가 업무를 수행한 방식이 ai dlc와 일치하는가. 한번 써보고 엇비슷 한 것 같아 확장해서 쓰겠다는 결정을 했다.
써보면 문제점이 드러난다. 트리거 문서만 넣어두자. 상세는 위임하자. 실험 범위와 방법을 좁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