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이더라도 시대가 다르다면 의미가 달라진다. 사람의 산출물은 만들어진 시기가 고유함을 만든다.

작품과 사람을 분리해서 보는게 옳지만, 작품대로 살아가는게 이상적이다. 실천하는 것 만큼 작품의 설득력과 삶의 고귀함을 높이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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