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집 자가로 지내는게 가장 경제적이다. 월마다 고정지출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동의 불편함이 있다. 왕복 합쳐서 3시간을 이동에 소모하는 건 경제적이라고 할 수 없다.

회사 근처로 자취방을 구한다면 월세나 전세라는 꽤 큰 고정지출이 생겨 자산 축적이 어려워진다. 그리고 생활 인프라가 두개로 분리되어 관리가 어렵다. 물건이 분산된다.

전기차가 장기적으로 좋은 것 같다. 자동차세, 보험료, 충전요금 비롯하면 한달에 6~10 내외의 미용이 든다. 매일 지하철 출퇴근한다고 하면 한달에 6만원인데 이와 비교하면 저렴하다. 이에 더해 주말 나들이, 패밀리카로도 활용하니까. 교체할 부품도 없어 유지보수 측면에서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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