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을 안하는 건 최악이다. 침묵을 선택한게 아닌 교착상태를 피해야 한다.

선택지를 줄이는 선택은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선택이다. 방향성을 모든 선택을 없애는 쪽으로 나아가는 건 옳지 않다.

선택지가 많으면 괴롭다. 괴로워서 좋은 선택을 못하거나 외면한다.

선택지를 줄이는 좋은 방법은 선택하는 것이다. 그 걸림돌은 좋은 선택인지에 대한 자기검열이다.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 교착상태가 정신적으로 괴롭고 악순환을 만든다. 그래서 매일 선택을 해서 선택을 줄여나가야 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그게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이다.


사람이 없을 때, 고요할 때 얻는 에너지가 있다.

글을 쓸때 얻는 에너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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