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 장 폴 사르트르

솔직함을 동경한다. 추한 걸 뱉어내면 추하지 않게 된다. 추함이 사람에게서 분리된다.

사람들과의 연극. 종교로서의 글쓰기. 우연성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책으로 남아 영원히 살고 싶은 마음.

유머, 비유를 잃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자신이 부여한 의미를 명료히 드러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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