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기억은 디지몬 게임이다. 포켓몬일지 모르겠다. 아마 형이 플레이스테이션1으로 하는 걸 구경하고 있었다.
소파에서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던 기억도 있다. 이게 첫번째인가? 잘 모르겠다.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주장한게 사실이 된다.
비디오 게임을 좋아했다. 수저보다 먼저 컨트롤러를 잡았다. 5살 남짓부터 플레이스테이션 2를 했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라는 JRPG 게임이 처음으로 했던 게임이다. 2인 플레이가 되서 형과 같이 했었다.
